리조트 체크아웃 후 공항 가기 전까지
렌트카 10시간 이용했는데 이 선택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ㅋ
짐 싣고 바로 이동하니까
캐리어 끌고 다닐 필요도 없고
더운 날씨에 짐 보관 걱정 없는 게 제일 편했어요.
원하는 시간에 픽업 → 원하는 코스로 이동 가능해서
카페, 시내, 관광지 여유롭게 들렀다가
마지막에 공항 드랍까지 한 번에 가능해서
동선이 엄청 깔끔해요.
에어컨 빵빵한 차량으로 이동하니까
더운 날씨에도 쾌적했고
일정 변경도 유연하게 가능해서
패키지보다 훨씬 여유로운 여행 느낌이었고
렌트카 10시간 옵션 만족도 꽤 높은 편이었어요.
특히 아이 동반 여행이면
체크아웃 후 애매한 공백 시간 생기는데
차량 계속 이용하니까
체력 소모 줄이고 마지막 날까지 편하게 일정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ㅋㅋ
출국날 시간 남는 일정이면
렌트카 10시간 조합 진짜 만족도 높은 옵션이에요.
(기사님도👍 너무 친절하고 좋으셨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