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합니다.
1) 스노클링 진행 시 직원 단 한명도 바다에 들어가 안내하거나 안전 관련 응대를 안합니다.
모두 배 위에서만 각자 계시고 참여자는 알아서 하라는 식이에요. 바다인데 이런 무성의하고 참여자한테 관심도 안갖는 스노클링 처음이에요. 바다가 좋은 바다도 아니고요.
2) 가이드의 말투, 태도가 고객을 배려하지 않고 가르치려는 듯이 너무나도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영어 소통에는 전혀 문제 없었으나 몇번이나 기분이 나빴네요.
3) 식사 - 이미지에 있는 것과 매우 다릅니다. (사진 참고)
랍스타, 조개 아예 없고 퀄리티가 아주 떨어져요. 밥 안에서 계란 껍질이 나오고, 파도때문이라는데 양식장 옆에서 멀미하면서 밥먹어서 토할 뻔 했고 비린내도 심했어요. 사기 수준이라 환불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결론 -> 인당 약 10만원을 지불했는데 가치를 전혀 못합니다. 럭셔리가 아니고, 나트랑 여행에서 하루의 기분을 망쳤던 유일한 경험입니다. 여행다니면서 이런 투어 처음이라 후회되네요.
그와중에 픽업 차량 20분 넘게 늦어서 계속 대기했는데 베나자측도 이거까지 돈을 다 받으셨어요.
이용 시 꼭 참고하세요.